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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인 브릿지 (IOTX 해킹 사건) 본문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에
자산을 옮길 수 있게 해주는걸
크로스체인 브릿지 라고 하는데
이더리움에서 IOTX 로 자산을 옮긴다고 하면
1. 이더리움의 100 USDC 가 잠김
2. 100 USDC 잠긴거 검증
3. IOTX 가 100 CIOTX(이걸 래핑된 USDC 라고 한다)을 새로 발행(이걸 Mint 라고 한다)
4. 사용자가 IOTX 에서 100 CIOTX 를 사용
이때 100 USDC 가 잠겼다는걸
누군가가 검증하고 서명해야
그 다음에 IOTX 쪽에서 민팅이 일어날 수 있다
이 누군가가 밸리데이터 들임
보통 다수결로 동작하는 멀티 시그(Multi-Signature) 방식 쓴다고 함
이때 개인키 사용됨

이번에 IOTX 해킹 사건은
밸리데이터의 개인키가 탈취된 사건
그래서 ioTube 서비스라고
IOTX 과 ETH(이더리움)을 크로스체인 브릿징 하는 서비스가 있는데
요 서비스에서 대량의 CIOTX 가 발행돼서 특정 주소로 전달되는
비정상적인 Mint 가 발생했다고 함
ioTube 브릿지의 키가 어떻게 유출됐는지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함
무튼 그래서 유의 상태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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