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는 블로그
스테이블코인 (USDC) 본문
원래 주식이든 코인이든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 오르고
없으면 떨어지고 하잖아
스테이블코인은
걍 1코인 = 1달러 이런식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오늘이고 내일이고 동일함
걍 은행 예금같은 느낌
스테이블코인 중에 USDC 있는데
미국에서 만들어서 USDC 고

이걸 사람들이 어케 쓰냐
1. 수익 실현 후 수익금 주차해둠
BTC 가 올랐다 → 팔아서 USDC 로 바꿔둠 → 다시 기회가 오면 USDC 로 BTC 재매수
2. DeFi 이자 수익
DeFi 라고 Decentralized Finance 탈중앙 금융 약자인데
은행이 중앙 금융 기관이자나
은행을 벗어나서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하는걸 말함
USDC 를 DeFi 프로토콜에 예치 → 연 이자 수령 → 원금 변동 없이 이자만 받음
3. 해외 송금
은행 통해서 해외 송금하면
수수료도 비싸고 받는데 몇일 걸리잖아
걍 USDC 로 바로 보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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