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는 블로그
콜드월렛 / 핫월렛 본문
거래에 사용되는 지갑은 개인키로 서명해서 소유자를 인증한다
개인키로 서명했으면 공개키로 검증(사인)해야되잖아
핫 월렛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거
인터넷 연결되어있는 서버에 서명키(개인키) 넣어놓고
바로바로 사인해서 쓸 수 있는 계좌
콜드 월렛은 인터넷 연결 안되어있음
오프라인 상태
하드웨어 월렛 / 소프트웨어 월렛 개념도 있는데
하드웨어 월렛은 말 그대로 usb 같은 하드웨어에 키 저장해 둔거 (어찌보면 콜드 상태)
소프트웨어 월렛은 키를 소프트웨어로 관리하는건데
이것도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단말이 오프라인 상태면 콜드 상태라고 볼 수 있겠지
----------------------------
[핫 월렛 예시]
- 거래소 운영 핫월렛
거래소가 자동 출금 처리를 위해서 사용하는 핫 월렛
인터넷 연결된 서버에 개인키 두고 24시간 온라인으로 자동 서명
서명 완료되면 블록체인에 결과 전송
- 메타마스크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형태의 개인 지갑이라고 함
키가 브라우저나 로컬 PC에 있다고 함
인터넷 연결되어있으면 어쨌든 핫 월렛
- Trust Wallet
모바일 앱 지갑인데
스마트폰에 키가 저장되어 있다
스마트폰도 인터넷 연결되어 있으니까 핫 월렛
[콜드 월렛 예시]
- 렛저(Ledger) / 트레저(Trezor)
둘 다 하드웨어 월렛
제조사가 달라서 이름이 다른것 뿐
장치 내부 칩에 키가 있고
장치 안에서만 서명을 수행한다
서명된 결과만 PC 로 반환하니까
개인키가 컴퓨터 메모리로 나오지 않음
걍 서랍에 두면 콜드 월렛인거고
PC에 연결해서 쓰면 핫 월렛이 되는건데
그렇다고 해서 개인키가 밖으로 나오진 않음
요기에 외부 거래소에서 코인 송금할 수도 있고
send 기능으로 출금할 수도 있고
말 그대로 하드웨어 코인 지갑임
----------------------------
무튼 코인 별로 지갑이 있을 수도 있고
코인 한 종류에 여러 지갑이 있을 수도 있고
하나의 지갑에 여러 코인이 있을 수도 있고
경우의 수는 다양한데
핫 월렛은 인터넷 연결 되어있어서
실시간 송금이 가능하고
자동으로 처리 가능하지만
콜드 월렛은 수동으로 업데이터 쳐줘야 된다고
ex) Hot BTC 월렛에 50 BTC 남았는데
고객들이 100 BTC 출금 요청하면
Cold BTC 월렛에서 50 BTC 송금 해줘야 한다고
근데 이때 수동으로 서명 해줘야 하니까
시간이 든다고
바로바로 안된다고
그래서 정기적으로 리밸런싱 작업을 해준다는게
Hot / Cold 잔고 비율을 다시 맞추는 작업
Hot 에 너무 다 두면 해킹 위험이 있고
법에서도 콜드 월렛으로 일정 비율 이상 관리하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


'# 나 > terminolo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PPG] T3. 개인정보 라이프 사이클 (1) (0) | 2024.05.20 |
|---|---|
| [CPPG] T1. 개인정보 보호의 이해 (1) (0) | 2024.05.07 |
|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 솔리디티 / ERC-20 개념 (0) | 2024.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