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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 개념 본문
[검증인]
고성능 서버를 24시간 돌리면서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사람
검증인들이 서로 투표를 해가지고 블록에 기록할지 말지 결정한다
아무나 할 순 없고 자기 코인을 일정량 스테이킹(코인 담보) 해야 한다
그리고 남의 코인도 스테이킹을 어느정도 받은 상태여야 한다
가짜 거래를 승인해서 사고치면 스테이킹된 코인을 벌금으로 낸다(=슬래싱)
전문 스테이킹 기업, 가상자산 거래소, 대기업들 등등
검증인이 블록을 성공적으로 만들면 네트워크(솔라나, 이더리움 등)이 검증인에게 수수료를 보상으로 준다
그 수수료의 일부를 위임자들에게 이자로 나눠준다
[위임]
내 자산을 스테이킹 계정으로 옮기고 검증인을 선택한다 (위임)
그러면 내 자산이 Lock 상태가 된다
[스테이킹]
스테이킹 되어있는 동안 이자를 받는다
[위임해제]
스테이킹을 끝내겠다고 신청하면 위임해제가 된다
그런데 바로 돈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에포크(주기)가 끝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출금]
위임해제 대기 시간이 끝나면 자산이 다시 내 지갑으로 돌아온다
[에포크]
블록체인에서는 블록 단위로 시간을 잰다
에포크는 여러 블록을 묶은 단위라고 보면 된다
내가 스테이킹한 자산을 다시 위임해제 하려고 할 때
1초마다 처리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3에포크마다 처리한다 이런식임
근데 스테이킹 이자(=리워드)는 보통 에포크 단위로 자동 정산되어 들어온다
그래서 배치가 돌면서 에포크 타이밍을 체크해서
자동으로 stake account 를 위임해제 시키는 기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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